원티드 프리온보딩 백엔드 인턴십 7기

원티드 프리온보딩 백엔드 인턴십(10월) 사전과제 및 합격 후기

가을맛 2023. 10. 20. 17:25

원티드 프리온보딩 백엔드 인턴십(10월)에 합격했다. 참가 유무를 결정하기 앞서 구글링하면서 후기를 찾아봤는데... 후기가 별로 없더라. 그래서 그냥 내가 써보기로 했다.

 

백엔드 | 프리온보딩 인턴십 10월 | 원티드

프리온보딩 인턴십은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기업의 기술과제를 수행하는 교육형 인턴십 프로젝트입니다. 취업(이직)을 희망하는 신입/주니어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www.wanted.co.kr

지원동기

9월달에 원티드 프리온보딩 챌린지를 들었었다. 그때 만들어진 디스코드 방에 아직 들어가 있는데 백엔드 인턴십 공지가 떠서 한번 확인해 봤다. 커리큘럼은 마음에 드는데 사전과제랑 참가비가 마음에 걸려서... 근 2주간 잊고 살았는데, 마감 이틀 전 갑자기 불현듯 생각났다. 사전과제 재밌을 것 같은데? 해서 시작했다가 어찌저찌 지원까지 완료. 오늘 합격 문자를 받았다.

 

최종적으로 참가를 결정하게 된 사유는 다음과 같다 : 

  • 1달이라는 짧은 기간
  • 팀 프로젝트 경험
  • Docker, CI/CD 경험 가능 (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이다.)
  • 사전과제와 참가비 → 기본기, 의욕 있는 팀원을 만날 수 있을 것 같음

사전과제

사전과제 하는데는 이틀 걸렸다. java, spring, 순수 jpa로 구현했다(순수 jpa만 쓴 이유는 jpa 공부한 거 복습하고 싶어서). repository, service, controller를 단위 테스트 했다. 생각해보니 Entity를 테스트 안했네. 테스트 코드 짜는데 가장 많은 시간이 걸렸다. (결과물 github)

가산점

제출시기: 나는 마지막날에 제출해서 가산점이 없었다.

기술점수: 단위 테스트, README, 커밋 컨벤션 정도만 했다. / 선택 요소 (검색 등)을 구현해도 가산점 줬는데, 마감 이틀 전에 시작+테스트코드 짜느라 시간이 없어서 포기했다.


여담 - 사전과제

지금 와서 살펴보면 되게 부족한게 많은 API다. 예외 처리도 부실하고, 오류 메시지도 없고... 사실 늘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안하고 있는 일들이긴 하다.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해봐야겠다.